나에게는 나를 위한 종교가 있다. 먼저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되면, 모든 일이 나를 위해 일어난다. 이 세상에서 무언가를 하고 싶은 사람은 먼저 자신을 사랑해야만 한다. -루실 볼(여배우) 여자는 남자의 육체와 힘에 끌리는 것은 사실이지만, 차이는 있지만 동시에 공포도 느낀다. 여자가 부드러운 남자를 좋아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. 부드러운 행동, 부드러운 마음 씀씀이는 여자의 공포를 없애준다. -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위에 앉은 관리는 단지 높이 뻗어 있는 나뭇가지처럼 높이 앉아 있을 뿐 별반 일은 없고 명리(名利)도 바라지 않고, 백성은 들에서 노니는 사슴처럼 불평도 없이 유유자적하고 있다. 이런 것이 노장(老莊)의 이상적인 사회이다. -장자 봉사는 내가 지구상에 사는 특권에 대해 지불해야 하는 일종의 세금이다. -엘든 태너(캐나다 교육자·종교지도자) 있어야 할 것은 꼭 있는 법이다. 그러나 있어야 할 곳에 있는 것이 중요하다. 해야 할 일은 꼭 할 사람이 반드시 생기는 법이다. 그것은 곧 그 사람의 사명이기 때문이다. -강권중 오늘의 영단어 - arch rival : 숙적 찢어진 장막이라도 버려서는 안 된다. 가령 말이 죽어 묻을 때 쓸 수 있기 때문이다. -예기 현자란 모든 것에 감탄하는 사람입니다. -앙드레 지드 오늘의 영단어 - wardrobe : 의류, 의상나에게 좋은 손님이 오시었으니 그분의 덕망은 숨길 수 없고 백성을 가볍게 하지 않으니 군자가 우러러 본받을 만하다. 즉 도덕이 밝으면 백성에게 중후한 모양을 본보여서 자연 그 감화가 백성에게 미친다는 뜻. -시경